상상스퀘어에 들어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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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성장의 순간을 함께 만드는 중입니다

회사 오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나요~?
저는 이곳에 오기 전, tvN의 유튜브 채널 운영과 스튜디오 촬영팀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tvN의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며 <더 지니어스> <유퀴즈 온 더 블럭> <삼시세끼><구해줘>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예능과 드라마 IP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수많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아야 하는 썸네일 제작부터 호흡이 빠른 숏폼, 롱폼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A to Z를 익혔죠.
영상뿐만 아니라 스틸 사진에도 관심이 많아 전문 스튜디오 촬영팀에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가족사진이나 아기 사진처럼, 찰나의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하는 법을 배우며 시각적인 감각을 다각도로 키워왔습니다.
현재 상상스퀘어에서 어떤 일을 맡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미디어팀 PD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상상스퀘어 미디어팀은 단순한 편집자가 아닌, ‘채널의 주인'이 되어 움직입니다. 현재 상상스퀘어에서는 스터디언, 영어독립, 건강하마, 델쥬아 등 10개 이상의 유튜브 채널이 운영되고 있는데, 저는 그중 20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메인 채널 <스터디언>의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인 책 출판 마케팅과 커머스 홍보 영상 제작을 기획, 편집합니다. 책이 가진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영상을 기획하고 촬영, 편집까지 도맡고 있죠. 또한 저희 회사의 다양한 커머스 제품(PDS다이어리, 글숨 노트, 66챌린지 노트)등과 자기 계발을 돕는 행사(66 챌린지, 씽큐베이션)등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장 애정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가 하나 더 생겼는데요. 올해부터 회사가 소설 분야로 출판 영역을 확장하게 되면서, 소설 전문 채널인<책장사이>를 직접 신규 기획하여 런칭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채널의 정체성을 잡아나가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상스퀘어에서 일하니까 어때요~?

"나의 기획이 현실이 되는 곳, 그리고 그 성과를 온전히 인정받는 곳."

이전 회사들에서는 정해진 틀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곳은 '업무의 자유도'가 차원이 다릅니다. "이런 영상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라는 제안이 받아들여지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제 주도하에 하나의 완성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PD로서 가장 큰 매력입니다.
물론 그만큼 책임감도 따르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입사할 때 자기소개서 항목(시간 관리, 팀워크, 피드백 수용력 등)이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어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요. 막상 입사해 보니 '그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분들'이 모여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팀원이 각자의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배울 점이 정말 많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가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내용이다 보니, 영상을 만드는 저조차도 매일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타인의 성장을 도우며 저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 그래서 저는 현재 직장생활에 200% 만족하고 있습니다.
상상스퀘어에 대한 독특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단언컨대, '월요병이 없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저희는 주 5일 중 4일을 재택근무로 진행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겪는 '지옥철' 출퇴근 스트레스가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가장 편안한 환경에서 일하다 보니 업무 몰입도와 효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것을 느낍니다.
"재택근무를 하면 소통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업무 프로세스와 협업 툴이 체계적으로 잡혀 있어, 오프라인보다 더 명확하고 빠르게 소통하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상상스퀘어 PD로 일하고 싶다면 (채용 시) 어떻게 어필해야 할까요?

"화려한 말주변보다는, 일에 대한 진심과 '신뢰'를 보여주세요."

재택근무가 기본인 만큼 '신뢰'와 '자기 주도성'이 가장 중요한 역량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시간을 관리하고,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일할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습니다"보다는, "어떻게 마케팅 포인트를 잡아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했던 경험을 구체적으로 들려주세요.
저 역시 소위'극 I(내향형)'성향이라 면접 때마다 긴장해서 말을 잘 못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었죠. 하지만 상상스퀘어의 면접관분들은 달랐습니다. 지원자의 떨리는 목소리 너머에 있는 '진심'과 '역량'에 귀를 기울여 주셨고,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제 이야기를 다 할 수 있었습니다. 말을 조금 더듬더라도 괜찮습니다. 본인이 쌓아온 역량을 끝까지 솔직하게 보여주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상상스퀘어의 고유한(독특한) 조직문화를 자랑한다면?

가장 큰 자랑은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회사 생활 힘듦의 8할은 인간관계라는데, 이곳은 그런 스트레스가 '제로'에 가깝습니다. 모든 동료가 친절하고 열정적이며, 신규 입사자가 빠르게 적응하도록 발 벗고 도와줍니다. 특히 임원진분들이 실무 최전선에서 가장 뜨겁게 뛰고 계시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보며 저절로 의지가 불타오르곤 합니다.
여기에 연차 23일, 재택근무 지원비, 복지카드, 생일 축하금 등 직원 개인과 가정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겨주는 복지 제도까지 더해져 있죠.
성장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상상스퀘어에서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